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당진상공회의소

대한상의보도자료

대한상의보도자료 상세보기
제목 대한상의 – 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협력’ MOU 체결
담당부서 탄소중립팀 작성일 2026.05.26
첨부파일

대한상의 - 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 이행과 에너지 전환 촉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정책연구·감축사업 발굴·탄소시장 협력 확대... 산업계의 성공적 탄소중립 이행 이끈다
- 신재생에너지·수소·CCUS·기후테크 등 미래 에너지 분야 공동 협력 추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2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계의 탄소중립 이행과 에너지 전환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탄소 규제와 ESG 공시 의무화 등으로 기업들의 탄소중립 대응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경제계와 에너지 업계가 협력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감축과 에너지 전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계 탄소중립과 녹색대전환 관련 정책·제도 연구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협력과 탄소시장 관련 정보 교류 ▲신재생에너지·수소·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등 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 ▲산업계 ESG 공급망 탄소관리 대응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산업 현장의 탄소 감축 수요와 기술적 요구를 연계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나아가 관련 신사업을 확대하고 민간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이행 협력을 위해 세미나 등을 공동 개최하고 최신 정책과 기술, 시장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망 등 산업 전반의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맞춰, AI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산업 성장 전략도 함께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상의는 그동안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과 에너지 전환을 위해 탄소감축인증센터 설립, 업종별 감축연구회 운영, 그린에너지센터 설립, 공급망 ESG 대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 현장의 의견과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감축사업과 에너지 전환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발전과 산업이 함께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대한상의와 긴밀히 협력해 산업계의 에너지 전환과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정굳건 한국남부발전 기후환경처장,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탄소중립은 산업계와 에너지 분야가 함께 협력해야 해결할 수 있는 과제”라며 “신재생에너지, 수소, CCUS, 기후테크 등 미래 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므로 남부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계의 탄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전글, 다음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 알렉산더 드 크루 유엔개발계획 총재 면담
대한상의 – 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협력’ MOU 체결
한국 제조업의 수출 구조 변화와 무역 특화 분석

당진상공회의소

(우)31778 충청남도 당진시 남부로 256 (수청동)

Copyright (c) 2017 dangjincci, All Right Reserved.